[채용] XE그룹의 UX engineer 파헤치기!

XE그룹의 UX engineer 파헤치기


들어가며

pxd에 프론트엔드,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그룹이 생긴 지 올해로 4년 차가 되었습니다.

그간 FED그룹에서 XE(eXperience Engineering)그룹으로, 프론트엔드개발자/퍼블리셔에서 UX Engineer로 명칭과 역할 모두가 지속적으로 변화해왔습니다.

다만, UX Engineer 라는 타이틀 자체가 아직 국내에 소개된 지는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각자 조직마다 강조하고 싶은 역할들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제 첫 글은 ‘pxd XE그룹의 UX engineer 파헤치기’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pxd의 UX Engineer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모든 내용을 낱낱이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간단하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김□□ 책임 : Back-End 작업자로 약 10년 정도 지내왔고 현재는 Full-Stack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니저 역량 강화와 함께 Front-End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 이OO 선임 : pxd에 3년째 함께하고 있는 XE그룹의 6년 차 개발자입니다.
  • 이OO 책임 : 저는 그룹에서 주로 UI 스크립트 관련 업무를 하고 있으며, XE그룹 내의 매니저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 이OO 주임 : 프론트 개발자로 실무에 뛰어든 지 약 1년 정도 된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 노OO 사원 : 안녕하세요 저는 pxd XE그룹에 입사한 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전 원래 코드와 전혀 관련이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자격증 공부로 Access라는 프로그램을 학습하게 되었는데 Access에서 SQL이라는 언어를 배우게 되고 점차 흥미가 생겨 UX 개발에 집중을 했어요. pxd에 입사하여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훌륭한 선배님들한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 외 XE 그룹의 모든 분들이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막간 정보: XE그룹은 현재 인원 14명, 사원~주임급 15%, 선임급 35%, 책임 이상급 50% 정도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pxd의 XE Group은 어떤 일을 하는 조직인가요?

  • 김OO 책임: 퍼블리싱, UI 개발, Script 개발, Front-End 개발, Back-End 개발 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각 그룹원들의 보유 스킬에 따라 담당하는 업무에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업무나 프로젝트를 단순히 웹에만 제한하고 있지는 않아요. Web, App, Smart TV, ATM, Kiosk, 영상 뷰어 등 다양한 플랫폼과 도메인을 담당하게 됩니다.
  • 이OO 책임: 웹 접근성을 준수한 구현웹 접근성 컨설팅 분야도 다루고 있어요.
  • 노OO 사원 : 어떻게 하면 사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고, 시각적으로 즐겁게 볼 수 있을지를 항상 고민해요. 일반 사용자뿐만 아니라 몸이 불편한 사용자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접근성 고려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땐 접근성에 대해 잘 몰라서 이렇게까지 고려를 해야 하는 걸까? 하는 의문을 가진 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검수해보며 그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최근 프로젝트에서 웹 접근성 마크도 2번이나 획득했는데, 엄청 뿌듯했습니다. 저희 XE 그룹은 사용자를 위한 개발을 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OO 선임: 그 외에도 사용자가 이용할 콘텐츠를 만들고, 시각적으로 적절한 동적인 요소(인터랙션, 애니메이션)를 표현함으로써 사용자 경험 개선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 이OO 주임, 김□□ 책임 : 단순히 디자인과 결과물을 똑같이 만드는 게 아니라, 사용자 경험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기술로 풀어내는 것이 저희 그룹 업무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3. 보통 하루 일과는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 류OO 책임 : XE그룹 슬랙봇이 오늘은 무엇을 했는지, 내일은 무엇을 할 건지 물어봐요. 그룹원들은 각자 프로젝트에서 한 일/할 일을 스레드 달아 놓고, 매일 오전 9:30분에 디스코드를 통해 10분~20분 정도의 짧은 스크럼과 함께 오전 업무를 시작합니다. 보통은 12시에서 2시 사이에 1.5시간 정도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을 갖고 오후 업무를 합니다. 작업한 소스 코드들은 git을 이용하여 형상관리를 하고 있어요.
  • 김OO 선임 : 아침 스크럼에서는 업무 외에도 현재 나의 상황이나 컨디션, 기타 특이사항들을 그룹원과 공유하면서 서로 도움이 필요한지를 확인해요. 스크럼이 끝나면 필요에 따라 프로젝트별 회의를 진행합니다. 보통은 github 보드를 보며 이슈를 짧게 공유하고, 추가 논의가 필요한 주제가 있다면 별도의 회의를 진행해요. 매일 일일 회의 직후, 각자 업무를 통해 알게 된 지식이나 노하우를 주제로 미니 세미나를 5 ~ 10분 정도 진행하거나 공유합니다.
  • 노OO 사원 : 저는 선배님들께서 코드 리뷰 해주시면 다시 수정사항을 반영하고 본 작업을 시작하는 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선임분들이 많아서 업무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이OO 선임, 홍OO 선임 : 보통은 디스코드에서 그룹 스크럼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재량 근로제라 내가 계획한 업무 시작 시간이 9:30분 이후일 경우엔 스크럼에 참석하지 않아요. 프로젝트 팀에 피해를 주지 않을 범위 안에서 주어진 과업을 성실하게 수행한다면 업무 시간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업무 시간에 개인적 용무가 있는 경우는 슬랙으로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고 있는 인원에게 부재를 알립니다. 프로젝트 외 문서 작업(평가, 면담, 회고록)이나 파트 회의, 블로그 포스팅 피드백 작성 업무도 필요에 따라 틈틈이 합니다.
XE Group의 게더타운에 모여있는 캐릭터들
♡ 옹기종기 화목한 XE Group의 게더타운 ♡

4. 본인이 담당하는 업무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 이□□ 주임 : UX Engineer로서 사용자들이 제일 먼저 만나는 화면을 다루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웹 사이트에서 바로 보여지는 부분을 담당하니까 개발하면서 직접 확인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재밌고, 완성했을 때 성취감도 높다는 게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OO 선임 : 각 프로젝트 성격에 맞게 올바른 기술(React, Vue, Svelte, 다양한 CSS Framework 등)을 선택해서 사용하는거나, 경험해보지 못한 도메인 지식들을 기술로 풀어내는 점이 매력 있습니다.
  • 김OO 책임 : 내가 맡은 업무를 개발자의 시각만이 아닌 다양한 시각으로도 바라볼 수 있는 점이요. 또 하나의 언어를 여러 플랫폼이나 도메인에서 활용해보는 경험도 경력 상 좋은 점이라고 생각해요.
  • 김□□ 책임: 저는 Front-End와 Back-End를 모두 담당하고 있다 보니 각 업무별 매력을 써보자면, Front-End는 내가 어떻게 작업하는가에 따라 보여지는 형태가 달라질 수 있는 점,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풀어낼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Back-End는 Front-End에서 노출되는 데이터를 가공하고 보여줄 때, 내가 어떻게 작업을 처리하는가에 따라 속도와 복잡도가 달라지는 게 재미있어요.

5. 그렇다면 pxd에서 UX Engineer로 일하는 것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 김OO 책임, 김OO 선임 : pxd는 UX 전문가 집단입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본인의 전문지식을 이용해서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협업하는 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단순히 본인의 업무만을 신경 쓰는 것이 아닌 전체를 조망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어요. 특히 프로젝트를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역량은 커리어 성장에 있어서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그 기반이 되어주는 경험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 김□□ 책임 : 사용자 경험을 근거로 고객에게 더 나은 개발 방법을 제안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게 높은 퀄리티의 성과물로 이어지니까 주도적으로 업무 한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 홍OO 선임 : 과거를 돌이켜 보자면 사실 비좁은 시야로 작업을 했던 것 같습니다. 화면을 찍어내는 데에만 급급했지 실제 이걸 사용하게 될 사용자 입장에서는 많이 고민을 안 해봤던 것 같아요. UX 관점을 접목하게 되면서부터 개발론이 보다 미래 지향적이게 되었습니다.
  • 이□□ 주임 : 프로젝트마다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 보게 되는데, 이런 시도들을 통해서 좋았던 부분은 발전시키고 안 좋았던 부분은 개선하는 노하우를 빠르게 쌓을 수 있어요. 이런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이 경력 자체에도 도움이 되지만, 실제로 후에 비교적 유연하게 프로젝트에 대응할 수 있게 해줘요. 주니어분들이 와서 성장하기에도 기초가 탄탄히 잡혀 있어 경력 초기에 올바른 습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 이OO 책임, 강OO 선임 : 회사가 전체적으로 공부하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의지가 있는 분들이라면 즐겁게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비용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토이 프로젝트, 기술 블로그 운영, 공수 산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인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주세요. 성장의 내용과 무엇을 어떻게 할지는 OKR을 통해 스스로 정하기 때문에 자기 주도형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고요. 실무적으로는 항상 원하는 프로젝트만을 선택해서 할 수는 없지만, 배우고 싶은 업무가 있다면 그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해주시는 점이 좋습니다.

6. 자랑하시고 싶은 XE Group만의 문화가 있으신 가요?

  • 김OO 책임, 류OO 책임 : 원격근무그룹 문화활동, 기술 블로그 등이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특별한 보안 이슈가 없는 프로젝트라면 원격근무를 합니다. 최상의 컨디션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형태로 일하면 돼요. 대신 원격근무 진행으로 인해 그룹원들 간 유대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매일 스크럼을 하고 매월 그룹 모임을 가져요. 월 1회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모여 문화활동 모임을 진행하는데, 그룹원들이 모두 함께 만날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XE 그룹의 기술 블로그는 학습한 내용을 공유하는 우리 그룹만의 정보 공유의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각자가 부족하다고 느꼈거나 혹은 알리고 싶은 기술에 대해 학습해서 두 달에 한 번씩 포스팅을 하는데 이를 통해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새롭게 알아가는 부분들도 있어서 좋아요.
  • 이OO 책임: 자율, 수평적인 분위기, 모든 정보 및 처리 단계의 투명함, 프로젝트 회고, 야근/휴일 근무 지양 등 자랑하고 싶은 문화가 너무 많아요.
  • 김□□, 백OO 책임 : 업무적으로는 프로젝트 진행 시 선임들의 코드 검수 및 리뷰와 신입 분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멘토링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리고 꼭 멘토-멘티 관계가 아니더라도 언제든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그룹원분들이 있다는 게 저희 XE 그룹의 자랑이라고 생각합니다.
  • 노OO 사원 : 매일 아침 스크럼에서 서로의 특이사항, 컨디션, 업무를 확인하니까 협업이 수월해요. 또, 코드 리뷰를 요청드리면 매우 상세하게 봐주시고 좋은 피드백도 주시는데요. 업무 성장에 매우 매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이OO 주임 : 맞아요. 주니어로서는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수분들이 많아서 어려움이 있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그 외에도 본인이 업무상 맡은 책임만 다한다면 자율적으로 일하는 문화이기 때문에 능률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7. pxd의 UX Engineer로서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류OO 책임 : 우선 실무적으로는 HTML5, CSS3, Javascript 사용에 능숙하고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에 대한 전문지식, 웹접근성에 대한 이해, UI 설계와 구현, 애니메이션/인터랙션을 구현할 수 있는 능력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김OO 책임: 기본적으로는 디자인 이해도 및 빠른 프로토타이핑 능력과 화면 구현을 넘어 데이터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pxd의 UX Engineer라면 이러한 역할을 할 때 단순히 구현만 하는 게 아닌, 사용자 경험의 개선 및 새로운 사용자 경험 개발을 위한 고민을 계속해야 합니다. 기획자 및 디자이너와 여러 가지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사용자의 입장에서 더 나은 UI를 개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김OO 선임: 다양한 도메인 지식을 UX 방법론과 기술의 조합으로 풀어내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경험해보지 못한 지식이나 기술을 배울 때 두려워하거나 귀찮아하지 않는 적극적인 마인드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또 UX Engineer라면 개발 기술 외에도 UX에 대한 기본적인 방법론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홍OO 선임 : 일단 책임감이 중요합니다. 자율적인 분위기는 저희 XE 그룹의 대표적인 장점이지만, 자율성이 지켜지려면 그만큼의 성실과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pxd의 UX Engineer라면 책임감을 꼭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OO 선임 : 끊임없이 학습하며 자기 계발에 대해 고민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8. 앞으로 어떤 유형의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 김OO 선임 : 경험해보지 못한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하는데 두려움이 없고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진 동료, 실패하고 실수하더라도 기죽지 않고, 왜 실패했는지를 이해하고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는 사람, 자신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 김□□ 책임 : 뭐든 잘 해내는 사람이 좋긴 하지만 그보단 적극적인 사람,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람, 책임감 있는 사람이 함께 일하고 싶은 유형의 동료입니다.
  • 이OO 책임 : 모르는 건 배우려 하고, 배우는 것에 대해 직책을 따지지 않으며, 알고 있거나 학습한 것을 다른 그룹원들과 나누며 지식을 공유하는데 거부감이 없는 분이 좋아요.
  • 이□□ 주임 : 협업하며 함께 진행하는 업무가 많기에 의사소통에 있어 문제가 없고 다른 팀원을 배려할 줄 아는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 홍OO 선임 :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회피하지 않고 함께 고민하며 해결 방법을 찾아갈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 김OO 책임 : 업무 진행에 센스가 있는 사람. 꼼꼼한 사람.
  • 노OO 사원 : 의견에 대한 고집이 없는, 유연하지만 효율적인 선택을 하는 동료와 일하고 싶습니다.

9. 마지막으로 pxd의 UX engineer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나요?

  • 김OO 책임 : “무엇이 당신을 pxd에 관심 갖게 하였나요? 당신은 어떤 엔지니어가 되고 싶나요?”라는 질문을 꼭 하고 싶어요. 앞서 장점을 많이 말씀드렸지만, pxd도 당연히 회사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구성원이 꼭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회사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의 시간을 가지고 목표를 정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홍OO 선임 : 지금까지의 목적 없는 단순 개발 작업에 대한 이유를 찾고, 더 나아진 결과물에 사용자 관점의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면 pxd XE 그룹이 답입니다.
  • 김□□ 책임 :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화면의 모든 것을 알고 싶으신 분이나 구현하고 싶으신 분,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디자인과 함께 고민해보고 싶으신 분, 또는 흔치 않은 플랫폼 개발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환영입니다.
  • 김OO 선임 : 기술은 누구나 노력을 통해서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지만, UX 전문가 집단과의 협업을 통한 전문적인 UX 지식의 스펙트럼 + 다양한 메이저 프로젝트를 경험함으로써 쌓이는 도메인 지식은 pxd에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UX Engineer라는 매력적인 커리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성심성의껏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XE 그룹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2022년에도 pxd는 우리와 함께 일할 ‘잘 맞는’ 분들을 열심히 찾아 나서려고 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아래 홈페이지에서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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